1월 14일 마지막 글을 작성하고

오늘이 3월 15일이니.. 거의 2달만에 글을 작성하게 되네요. 아마도 귀차니즘이 가장 크게 작용했고 더 큰 부분은 아이디를 사실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. 요즘은 블로그 영역을 보면 네이버 블로그 중 오래도록 운영하신 분들이 많이 남아있는데 전문적인 분야에 대해서 두각을 나타내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.

특히 .. 주식 관련하여

개미투자자들인데 공부를 하여 지지 않는 투자를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. 몇년동안 조금의 손실은 있을지언정 크게 보아서는 자산의 증가를 보이는 분들인데, 그런 분들 중 가장 확실한 분은 2억 정도로 2011년 시작하여 8억까지 2016년에 만들어내신 분인데.... 참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.

그런데 이렇게 주식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분들을 보면.

1. 확실한 공부
2. 확실한 본업
3. 인새심과 확신


이렇게 되어있다보니 손실이나도 견딜 수 있고, 수익을 내기 위한 모멘텀의 변화까지 충붐히 기다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.

결국 확실한 공부.
완벽한 투자판단.
기다릴 수 있는 여유. 그것은 시작 초기 자본이겠죠.

암튼 여러가지 조건을 완성하고 뛰어들면 결코 나쁘지 않다... 이정도일까 아닐까 모르겠네요. 주식은 잘 못 하면 진짜 10년고생해야 해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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